<aside> 🌠 ● 적대적 학습 과정을 통해 생성 모델을 추정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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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딥러닝 프레임워크의 과제는 데이터의 확률 분포를 표현하는 풍부하고 계층적인 모델을 만드는 것임
해당 논문에서는 기존의 “복잡한 확률 계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생성 모델 추정 방법을 제안하고 있음

생성 모델($G$)은 가짜 데이터를 생성하고, 판별 모델($D$)은 이 데이터를 진짜와 가짜로 구분하려고 함
이 경쟁은 두 모델이 계속해서 개선되도록 유도하며, 최종적으로 가짜 데이터가 진짜 데이터와 구별할 수 없게 만듦
특히, 이 프레임워크는 생성 모델과 판별 모델 모두 다층 퍼셉트론(MLP)을 사용하고, 역전파와 드롭아웃 알고리즘만으로 훈련할 수 있음



해당 논문에서는 생성 모델(generator, $G$)와 판별 모델(discriminator, $D$)를 다층 퍼셉트론으로 정의하여 적대적 신경망(adversarial nets)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음
이 과정은 미니맥스 게임으로 설명되며, 두 모델이 점진적으로 개선됨

Eq 1.
판별자($D$, discriminator)
⇒ 해당 식을 최대화하고 싶다. (잘 구분해낼래 🤩)

파란색) 최적(optimal) 상황 분홍색) 최악의 상황
생성자($G$, generator)
⇒ 해당 식을 최소화하고 싶다.(방해할래 🤪)

update 과정
$D$와 $G$를 번갈아 가며 최적화하여 훈련

(a) 초기 상태